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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작중 행적

straw-tea 2024. 10. 13. 13:16

상위 문서: 아루

목차

     1. 개요
     2. 작중 행적
        2.1. 과거
        2.2. 무한열차편
        2.3. 합동 강화 훈련편
        2.4. 무한성 편
     3. XXX

1. 개요


귀멸의 칼날의 등장인물인 아루의 작중 행적을 설명하는 문서.

2. 작중 행적


2.1. 과거


작중 아루가 선별 시험을 보는 도중에 아루의 독백에서 과거사가 나온다.

몰락한 무사 가문의 자손으로 가문이 몰락했을 당시 가문 사람들은 핍박받으며 깊은 산속에 고립되었고 산에 갇혀 살았고 그것이 이어지고 이어져 아루가 태어날 당시에도 가문 사람들은 산속에 갇혀 살아야만 했다. 아루는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제 형제자매 마지막으로 친가 사람들과 함께 살았다. 아루가 다섯 살이 되었을 무렵 가문 사람들은 식량 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중에 가족들 중 한 명을 버리자는 의견이 나왔고 결국 어린 아루가 버려지는 걸로 결정이 났다. 아루가 버려지는 날. 아루의 어머니는 아루를 데리고 산 깊숙한 곳으로 들어갔다. 아무것도 모르던 아루는 제 어머니의 손을 꼬옥 잡으며 오래간만에 하는 외출이라며 신이 나있었다. 집과 꽤 먼 곳에 도착하자 아루의 어머니는 아루의 손을 뿌리쳤고 그제야 상황 파악이 된 아루가 어머니의 다리에 매달리며 자신을 버리지 말아 달라 애원하였다. 하지만 아루의 어머니는 그대로 아루를 발로 차곤 폭언[각주:1]을 퍼부은 뒤 가버렸다. 낯에 버려진 아루는 밤이 되도록 집을 찾아다녔으며 결국 지친 아루는 나무 밑에서 잠을 청하게 되었다. 그리고 아루가 자고 있는 나무를 지나치는 무언가가 있었으니 바로 혈귀(도깨비)였다. 그렇게 아루가 자는 동안 혈귀는 산속 깊은 곳에 있는 가문의 집을 찾아내 그곳에 있는 사람들[각주:2]의 사지를 딱 두 개씩 먹었으며 해가 뜨기 전에 자취를 감췄다. 낯이 되어 일어난 아루는 산을 헤매며 겨우 제 집을 찾아냈지만 그곳엔 싸늘한 주검이 되어버린 가족들이 반기고 있었다. 자신에게 폭언을 내뱉었던 어머니의 말을 인정하곤 가족의 주검들과 2주 동안 살게 된다. 2주가 다 될 무렵에 귀살대가 찾아와 생존자인 아루를 데리고 산을 내려갔다.

그렇게 고아원에 가게 된 아루는 처음엔 지금과 다른 피폐한 성격을 보유하였지만 금세 그곳에 적응하였다. 또한 성격도 살짝 바뀌었으며 아루의 성격을 바꿔낸 것에 종사한 사람은 고아원에 있는 아루와 비슷한 또래 남아였다. 그렇게 아루는 고아원에서 8세를 맞이하게 된다. 어느 날 아루와 또래 남아는 밤중 외출하였고 고아원에 돌아가자 혈귀와 혈귀에게 당한 아이들이 보였다. 남자아이는 자신을 희생하여 아루를 구했고 혈귀의 일격이 남자아이에게 닿은 뒤 기적적이게도 귀살대가 나타나 아루를 구해준다.

다시 다른 고아원에 정착하게 된 아루는 그곳에 아이들과 교류하고 있었고 그렇게 알게 된 사실은 아루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그렇게 그 사실을 기반으로 지금까지 있었던 일은 그저 꿈이었다는 듯하게 성격을 바꿔가던 아루는 지금의 성격이 되었다. 그렇게 해맑은 성격의 아루를 입양할 사람이 생겼고 그렇게 글을 배우고 평범한 삶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지만 당일에 고아원에서 도망쳤고 그대로 길바닥에 나앉는 신세가 되었다.

그렇게 6~7년 동안 어영부영하게 거지 생활을 이어나갔는데. 어느 날 평소처럼 먹을 것을 구걸하다 발로 차인 아루 앞에 루아가 나타난다. 그렇게 그것이 둘의 첫 만남이며 그 뒤에도 서로 친하게 지냈다고. 또한 혈귀에게 당할 뻔한 아루를 구한 것도 루아이다. 루아의 하오리가 휘날리며 멸(滅) 자를 보았다.

선별 시험에 나가는 것이 두려워 어쩔 줄 몰라 하던 두 아이가 아루의 눈에 띄었고 그대로 한 아이의 검을 빼앗고는 선별 시험을 치러 갔다.

2.2. 무한열차편


사망 소식을 듣곤 눈물을 감추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2.3. 합동 강화 훈련편


> 2.4. 무한성 편


3. XXX


@!$#**&@!?,¿¡¡°%$#!_+×.


  1.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게."와 "너만 없었다면……"과 "너 같은 건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등의 폭언을 하였다고. [본문으로]
  2. 아루의 가족들. [본문으로]